임상검사 결과 데이터 통합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임상검사 결과 데이터 통합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임상검사 랩을 운영하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지역 내 여러 의료기관 간 임상검사 결과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였습니다. 환자 동의 하에 진료 정보를 연계·공유함으로써, 각 의료기관이 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진료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임상검사 결과 데이터 통합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분야
헬스케어 DX
프로젝트 규모
Man/month
기술 Technology sta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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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요약

임상검사 랩을 운영하는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지역 내 여러 의료기관 간 임상검사 결과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였습니다.

환자 동의 하에 진료 정보를 연계·공유함으로써, 각 의료기관이 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진료에 신속하고 적절하게 반영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고객사 및 배경, 과제 

본 프로젝트의 클라이언트는 일본임상검사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의 R&D 센터입니다.

해당 기업은 임상검사, 셀프 체크, AI 기술 활용, 오픈 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헬스케어 제공”을 비전으로 삼고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광역자치단체 주도의 사업에 참여하면서 지역 내 모든 임상검사 기관의 검사 결과를 통합·공유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Omi Group이 개발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3. 솔루션

3.1. 시스템 장점

본 시스템은 모든 의료기관으로부터 수집한 임상검사 결과 데이터를 클라우드 기반 공통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고, 참여 의료기관 사용자들이 안전하게 조회할 수 있는 구조를 구현하였습니다.

3.2. 주요 기능

  • 폐쇄망 환경 내 검사 데이터 공유 기반 구축
  • SS-MIX 디렉토리로부터 검사 데이터 수집 기능
  • 수집 데이터 저장·관리 저장소 기능
  • JSON 형식 등 유연한 데이터 레이아웃 변경 기능
  • 단일 의료기관용 검사 결과 뷰어(Viewer) 기능 제공

3.3. 프로젝트 수행 방식 및 기술적 고도화

본 시스템은 각 의료기관의 검사 데이터를 HL7 표준에 준거한 공통 데이터베이스로 통합하였으나 의료기관별로 데이터 구조와 항목 정의가 다르다는 문제가 존재했습니다.

오미그룹은 각 기관의 데이터 항목을 HL7 표준 필드에 매핑함으로써 정합성 있는 데이터 통합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검사 항목의 경우 JLAC10 코드 준수가 원칙이지만 현장에서는 표준 코드에 해당하지 않는 사례도 다수 존재하였기에 클라이언트와 긴밀히 협력하여 수작업 기반의 세밀한 매핑 작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저장된 데이터는 2천만 건 이상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셋이었으며 초기 처리 시간은 최대 8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아키텍처 최적화를 제안·적용하여, 최종적으로 처리 시간을 1.5시간까지 대폭 단축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4. 성과

본 프로젝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점에서 클라이언트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안정적 운영 및 납기 준수: 대용량 데이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고품질 시스템을 일정에 맞춰 납품
  • 기술 제안 역량: 업무 이해를 기반으로 한 적합한 아키텍처 설계 및 성능 최적화 구현
  • 유연한 신속대응: 명확한 기술 설명과 빠른 이슈 대응 지속
  • 프로페셔널: 바쁜 일정 속에서도 품질을 타협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프로젝트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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